국민연금관리공단이 코스닥전용펀드를 신설하고 운용사를 선정했다. 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처음 설정한 코스닥 전용펀드의 위탁 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가람투자자문 2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 업체들에는 250억원씩 총 500억원이 투입되며, 실적에 따라 내년부터 투자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06-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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