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2-23 00:00
수정 2006-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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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각 중에 아름다운 아이스댄싱팀의 사진과 다른 조각이 있습니다. 정답을 오려서 엽서에 붙여보내주세요. 정답자 2분을 뽑아 코도리(1588-1015,www.kodori.co.kr)에서 매트리스(4만원), 베개(1만원), 방(3만원), 소파(3만원)까지 집안에 있는 먼지와 세균을 몽땅 없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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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알베나 덴코바(왼쪽)와 막심 스타비스키가 19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싱 종목의 오리지널 댄스 부문에 출전,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토리노 EPA 특약
불가리아의 알베나 덴코바(왼쪽)와 막심 스타비스키가 19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싱 종목의 오리지널 댄스 부문에 출전,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토리노 EPA 특약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3월6일 오후6시까지. 당첨자 발표는 9일자.

104호 당첨자는요

●104호 정답은 (3)번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thumbnail -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하정곤(서울 성북), 고경애(서울 관악)
2006-02-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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