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한국외국어대학교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한국외국어대학교

입력 2005-12-15 00:00
수정 2005-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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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는 나·다군 분할모집으로 1231명을, 용인캠퍼스는 다군에서 1229명을 뽑는다.

나군에서는 국제학부와 자유전공학부를 제외하고 학생부 30%, 수능 67%, 논술 3%를 반영한다. 국제학부는 수능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자유전공학부를 제외한 다군은 학생부 30%와 수능 70%만으로 선발한다. 입학 뒤 전공을 정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부는 나군과 다군에서 모두 수능 100%로 뽑는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서울캠퍼스는 언어·수리 ‘가’ 또는 ‘나’형·외국어·사회탐구(2과목) 또는 과학탐구(2과목) 영역을 반영한다. 용인캠퍼스 인문계열은 언어·외국어·사회탐구(2과목) 또는 과학탐구(2과목) 영역, 자연계열은 외국어·수리 ‘가’형·과학탐구(2과목) 영역을 반영한다. 특히 서울캠퍼스의 불어·독일어·노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아랍어과 등에 지원할 경우 제2외국어영역의 표준점수에 3%의 가산점을 준다. 논술은 통합교과형으로, 교과영역이 혼합된 지문을 읽고 제시문이 요구하는 공통 내용에 대해 120분간 1200자를 쓰면 된다.



김종덕 입학처장

2005-1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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