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20위 내에 그나마 5개 작품을 올려놨지만, 대부분 하위권이어서 ‘영재의 전성시대’에 거는 기대가 크다. 노출 파문을 겪은 MBC ‘달콤한 스파이’는 14일 12.3%에서 15일 10%로 시청률이 떨어졌다.
일일드라마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KBS ‘별난여자 별난남자’와 MBC ‘맨발의 청춘’의 차이가 선명하다.‘맨발의 청춘’의 조기 종영설이 나돌고 있을 정도.
2005-11-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