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거나 뭉친 근육을 풀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면 혈액순환과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몸이 뻐근해 상쾌한 기분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잠자리에 들면 더욱 편안히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근육의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신경을 자극해 피로를 줄이는 자세로 건강하게 하루를 마감해보자.
■ 도움말 중앙대 전선혜 교수/의상협찬 단스킨(02-310-1569)
■ 촬영 S.I Studio(02-516-4607)
1.호흡하기
양반다리를 하고 손을 무릎 위에 얹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밀고, 숨을 내쉬면서 배를 넣는다.
2.목 돌리기
1의 자세에서 몸을 천천히 돌린다.
3.기지개 펴기
가슴 앞에서 손을 깍지 끼고 등을 똑바로 세운다. 몸을 양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까지 연결한다.
4.상체 일으켜 뒤 보기
몸을 쭉 펴고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짚고 상체를 들어 뒤를 보듯 고개를 돌린다.
5.엎드려 한다리 잡기
다리를 쭉 펴고 엎드려 한쪽 다리를 접어 발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6.몸 비틀기
두 손을 깍지 껴 머리를 괴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반대쪽으로 몸을 틀어 바닥에 댄다.
■ 도움말 중앙대 전선혜 교수/의상협찬 단스킨(02-310-1569)
■ 촬영 S.I Studio(02-516-4607)
양반다리를 하고 손을 무릎 위에 얹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밀고, 숨을 내쉬면서 배를 넣는다.
1.호흡하기
양반다리를 하고 손을 무릎 위에 얹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밀고, 숨을 내쉬면서 배를 넣는다.
양반다리를 하고 손을 무릎 위에 얹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밀고, 숨을 내쉬면서 배를 넣는다.
1의 자세에서 몸을 천천히 돌린다.
2.목 돌리기
1의 자세에서 몸을 천천히 돌린다.
1의 자세에서 몸을 천천히 돌린다.
가슴 앞에서 손을 깍지 끼고 등을 똑바로 세운다. 몸을 양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까지 연결한다.
3.기지개 펴기
가슴 앞에서 손을 깍지 끼고 등을 똑바로 세운다. 몸을 양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까지 연결한다.
가슴 앞에서 손을 깍지 끼고 등을 똑바로 세운다. 몸을 양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까지 연결한다.
몸을 쭉 펴고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짚고 상체를 들어 뒤를 보듯 고개를 돌린다.
4.상체 일으켜 뒤 보기
몸을 쭉 펴고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짚고 상체를 들어 뒤를 보듯 고개를 돌린다.
몸을 쭉 펴고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짚고 상체를 들어 뒤를 보듯 고개를 돌린다.
다리를 쭉 펴고 엎드려 한쪽 다리를 접어 발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5.엎드려 한다리 잡기
다리를 쭉 펴고 엎드려 한쪽 다리를 접어 발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다리를 쭉 펴고 엎드려 한쪽 다리를 접어 발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두 손을 깍지 껴 머리를 괴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반대쪽으로 몸을 틀어 바닥에 댄다.
6.몸 비틀기
두 손을 깍지 껴 머리를 괴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반대쪽으로 몸을 틀어 바닥에 댄다.
두 손을 깍지 껴 머리를 괴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반대쪽으로 몸을 틀어 바닥에 댄다.
2005-11-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