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의대 의학공학과 서활 교수가 최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세계 외과 이식재전문위원회 총회에서 세포에 기반을 둔 생체 이식재료의 국제공통규격 제정을 주도하는 실행그룹 대표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줄기세포를 포함한 세포치료제 및 조직공학 제품의 모든 가공과정, 안정성평가, 임상시험 요구조건 등의 국제적 표준을 정하는 일을 국내 연구진이 주도하게 됐다.
2005-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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