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운동 중 부상을 입은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스포츠의학센터를 최근 개설했다. 스포츠의학센터에는 무릎 발 손 어깨 척추 등 운동 중 주로 입게 되는 부상 부위에 따라 분야별 전문의를 배치해 개별적 진료와 협진을 하게 된다. 또 검사실에는 운동부하검사를 위한 장비 등 20여 종의 첨단장비를 갖췄으며 심폐기능, 평형기능, 상·하체 근력, 유연성 등 다양한 운동능력도 평가할 수 있다.
2005-10-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