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명예방재단(회장 신경환)은 14∼15일 성남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리는 ‘2005 스페셜올림픽 한국대회’의 건강증진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선수 520명은 안과의사와 안경사에게 눈검사를 받고, 필요할 경우 수술비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
2005-10-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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