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박정찬)은 13일 오전 7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을 초청, 토론회를 연다. 황정미 세계일보 정치부장, 김창기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성한용 한겨레 정치부 부장급 기자, 고대영 KBS 해설위원이 대표토론자로 나선다. 이 시장은 토론에 앞서 ‘세계일류 도시를 향한 서울의 도전과 비전’에 대해 기조연설을 한다.
2005-10-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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