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0-06 00:00
수정 2005-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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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만에 열린 청계천에 맑은 내가 흐르고 있습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사람들의 마음도 평온해지는 것 같은데요. 새롭게 태어난 청계천처럼 우리 사회도 한결 맑고 환해지길 기대해봅니다. 독자 여러분도 찌뿌드드한 몸과 마음에 새 힘을 불어넣으시라고 We와 동화약품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있는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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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ci0000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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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10월17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0월20일자

2005-10-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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