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영국문화원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과학에 대한 토론을 벌이는 ‘사이언스 카페’를 처음으로 갖는다. 행사에는 영국의 대표적 여성 생명과학자 낸시 레인 케임브리지대학 교수가 초청된다.
DNA 발견에 얽힌 이야기와 비운의 여성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일생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토론은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대학생과 성인으로 제한된다. 문의 (02)3702-0600.
2005-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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