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축구스타인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25·레알 마드리드)이 고교 동창생과의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오언은 25일 영국 웨일스 북부에 있는 한 호텔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AFP통신이 오언의 측근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하워든 고등학교 재학 당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이들 커플에게는 이미 두 살된 딸 젬마 로즈가 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설이 대두된 오언은 ‘신형 엔진’ 박지성(24)의 맨체스터행으로 현재 잉글랜드로 유턴이 중단된 상태다.
연합
2005-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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