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05년도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신규과제 공모에서 제2형 당뇨병임상연구센터(센터장 김영설)로 선정됐다. 경희의료원은 이에 따라 향후 9년간 6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11개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축, 한국형 당뇨병 예방 및 치료지침을 연구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우리 실정에 맞는 예방 및 치료지침이 없어 서구형 지침을 원용해 왔다.
2005-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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