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6-02 00:00
수정 200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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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에는 멋진 서핑을 즐겨볼까? 몸에는 땀이 가득하지만 다가오는 여름휴가를 생각하면 머릿속이 시원해지는 여름입니다. 해변에서 매끈한 몸매를 뽐내는 것도 좋겠네요. 멋진 몸매를 원하시는 분을 위해 주말매거진 We와 예가한의원의 최승 원장이 ‘최승다이어트락’(30포·10만 9000원)을 준비했습니다. 필수영양소와 식이섬유, 당귀·천궁 등 8가지 산야초 추출물이 함유돼 체지방을 줄여줍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조각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모두 10명에게 드립니다.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기재)

마감:6월1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6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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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호 당첨자는요

강병진(서울 노원), 라미경(전남 구례), 임연희(서울 양천), 오문숙(서울 강서), 신미숙(충북 청원군), 예병열 (대구 남구), 곽노마(경기 과천), 이명희(충북 보은), 정영희(경기 남양주), 김경복(충남 천안)

●당첨자들께는 상품을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취임 후 첫 해외 방문단 맞아… ‘의원 외교’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 의장접견실에서 말레이시아 켈란탄주정부의 다토 모하메드 파즐리(Dato’ Dr Mohammed Fadzli) 부주총리를 비롯한 공식 대표단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이달 제12대 서울시의회 출범 이후 맞이한 첫 해외 대표단 공식 접견이다. 시의회는 아세안(ASEAN)의 핵심 파트너인 말레이시아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지방의회 차원에서 한층 더 공고히 다지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임 의장은 대표단에 환영의 뜻을 전하며 “최근 양국 정상회담 등으로 활발해진 한-말레이시아 외교 협력의 기조가 지방정부와 의회 차원의 교류 확대로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환담에서는 대표단의 주요 관심사인 기술직업교육과 관련, 서울시가 역점 추진 중인 ‘서울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반의 인재 양성 시스템이 집중 소개됐다. 아울러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와 연계한 청년 취업 지원 정책 등 실질적인 우수사례들이 공유돼 대표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임 의장은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곧 시작될 켈란탄주 장학생들의 한국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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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호 정답:1번
2005-06-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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