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정신과 김린 교수가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2005년도 대한수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년 임기의 제7대 대한수면의학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고려대의대를 졸업 후 미국 코넬의대 수면-각성장애센터 연구원,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아시아 수면의학회 재무이사, 고대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겸 대외협력실장을 맡고 있다.
200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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