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명예방재단(회장 신경환)은 저시력인들의 상담과 기구훈련, 전문 지도인력 양성 등을 위해 최근 저시력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저시력이란 교정시력이 0.3 이하로 완전 실명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시력장애나 시기능에 문제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 센터는 매주 금요일 무료 운영되며, 전화(02-718-1088) 및 인터넷(www.kfpb.org)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0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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