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인 김수영 7단의 장남이 결혼합니다. 드라마 ‘첫사랑’‘내일은 사랑’으로 친숙한 이경심의 행복한 앞날도 축복해 주세요.
김창민(35·프로골퍼)
이경심(33·탤런트)
일시 4월9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라마다 서울호텔 1층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김민수(30·전자신문사 기자)
박현진(29·누원고등학교 교사)
일시 4월24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
● 평소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여러 어른들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저희 둘이 백년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서경수(30·로체시스템즈근무)
김지은(30·청량리정신병원근무)
일시 4월17일 12시20분
장소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
김창민(35·프로골퍼)
이경심(33·탤런트)
일시 4월9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라마다 서울호텔 1층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김민수(30·전자신문사 기자)
박현진(29·누원고등학교 교사)
일시 4월24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
● 평소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여러 어른들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저희 둘이 백년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서경수(30·로체시스템즈근무)
김지은(30·청량리정신병원근무)
일시 4월17일 12시20분
장소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
2005-04-07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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