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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사무총장 최병휘)는 오는 5월 세계천식의 날을 맞아 토종 캐릭터인 ‘아기공룡 둘리’를 어린이 천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둘리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천식의 날 기념 거북이 마라톤 대회 때 어린이 천식환자들과 함께 거북이마라톤에 참여하는 등 공익활동에 나서게 된다. 올해 7회를 맞는 ‘세계 천식의 날’은 천식 퇴치를 위해 지난 98년 세계천식기구(GINA)와 유럽호흡기학회(ERS)가 주관해 제정한 세계적 천식예방운동이다. 문의(02)486-7012.200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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