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랑 코코펀이랑 할인쿠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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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24 00:00
수정 2005-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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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몸을 맡겨 보자.’ 지난해 핫이슈가 ‘요가’였다면 올해 새로운 문화코드는 ‘댄스’. 아무래도 열정적인 한국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의 평화를 찾는 요가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듯하다. 온몸을 흔드는 댄스로 자신이 가진 끼와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마음껏 발산해 보자.

댄스의 또 다른 매력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일상 속에서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똑같은 사람만 만나다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의 사람들과 사귀는 즐거움이 있다. 요즘 댄스 학원은 동호회와 연결돼 댄스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준다.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은 새로운 문화코드로 떠오르고 있는 댄스 아카데미의 할인쿠폰을 준비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재즈댄스, 살사댄스, 밸리댄스, 나이트댄스 등을 골라 배워봅시다.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는 코코펀(080-56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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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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