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진단방사선과 이현주 교수의 논문 ‘급성폐손상에서 복와위가 종축방향 폐환기분포에 미치는 영향’이 진단방사선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라디올로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이 교수는 논문을 통해 급성 호흡장애증후군과 급성 폐손상 환자를 엎드린 자세에서 기계호흡을 시키면 누운 자세보다 동맥의 산소량이 많아진다는 사실을 다중 열검출기CT와 CT 정량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확인했다.
2005-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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