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와 포항공대가 생명과학과 의공학이 융합된 의생명공학 분야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공동으로 ‘의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 운영키로 했다.
두 대학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청(명동성당)에서 가톨릭대 이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포항공대 유상부 이사장을 비롯,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임병헌 가톨릭대 총장과 최영식 가톨릭의료원장 등 양교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가톨릭대-포항공대 의생명공학연구소 설립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포항공대의 공학 분야 기술력과 가톨릭대의 임상분야 연구력을 융합, 면역조절 및 치료제와 생체활성조절제 등 신약 개발과 영상진단기기 등의 첨단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각각 100원씩을 출연해 연구소를 설립, 운영키로 했다.
또 양교는 오는 2007년까지 서울 가톨릭대에 연구소 건물을 신축하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산학연 제휴, 협력은 있었지만 대학간에 공동연구소를 설립해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는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
두 대학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청(명동성당)에서 가톨릭대 이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포항공대 유상부 이사장을 비롯,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임병헌 가톨릭대 총장과 최영식 가톨릭의료원장 등 양교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가톨릭대-포항공대 의생명공학연구소 설립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포항공대의 공학 분야 기술력과 가톨릭대의 임상분야 연구력을 융합, 면역조절 및 치료제와 생체활성조절제 등 신약 개발과 영상진단기기 등의 첨단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각각 100원씩을 출연해 연구소를 설립, 운영키로 했다.
또 양교는 오는 2007년까지 서울 가톨릭대에 연구소 건물을 신축하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산학연 제휴, 협력은 있었지만 대학간에 공동연구소를 설립해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는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
200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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