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1-27 00:00
수정 2005-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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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것을 보는 건 즐겁기도, 무섭기도 하죠. 아이들의 모습이 참 다채롭군요. 신기하다는 표정, 마냥 즐거운 얼굴, 무섭다고 찡그리기까지…. 에버랜드가 오는 2월1일 국내 최초로 개장하는 체험 동물원인 ‘애니멀 원더 월드’를 찾아가 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원본과 다른 그림을 모두 찾아 보내주세요.‘애니멀 원더 월드’를 이용할 수 있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드립니다.

올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재미난, 기발한, 가슴 따뜻한 소원을 적어 보내주시면 당첨 확률이 화∼악 높아집니다.

경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장(6만원)씩 10명.

보내실 곳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주말매거진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마감 2월7일 오후 6시 도착분.

당첨자 발표 2월17일자 주말매거진 56호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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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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