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의 새 마케팅 메시지를 ‘강자의 만족, 비아그라!’로 확정하고 지난 99년 첫 시판 이후 확인된 효과와 안전성을 토대로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부산대의대 박남철 교수는 이와 관련,“지금까지는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 후 발기 여부가 문제였으나 이제는 발기 강직도나 만족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며 “이런 점에서 비아그라는 만족스러운 임상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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