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가 1돌 기념으로 선물을 드립니다

WE가 1돌 기념으로 선물을 드립니다

입력 2005-01-13 00:00
수정 2005-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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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을 맞이하면서 각기 다른 꿈을 품고 한해를 시작하셨을 테지요. 저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도 독자 여러분의 즐거운 생활을 위해 먹을거리 놀거리 즐길거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겠다는 꿈을 갖고 태어났어요. 그리고 벌써 첫돌을 맞았어요. 그동안 애정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선물을 드릴게요.We의 표지를 장식한 많은 스타의 사진 속에 영화 ‘몽정기2’에 등장한 빈(전혜빈)의 얼굴이 있습니다. 모두 몇 명의 빈이 있는지 적어 엽서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내놓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광마우스 ‘스탁 마우스 옵티컬’(4만 2000원·80개)과 쓰기 편한 기능으로 중무장한 ‘디지털 미디어 프로 키보드’(4만 2000원·20개) 등 총 100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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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경품과 이벤트 내용이 달라집니다

■ 보내실 곳:엽서는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이메일 we@seoul.co.kr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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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1월 24일 오후 6시

2005-01-13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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