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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은 대학가에서는 특별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젊은 연인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라면 한 그릇을 먹어도, 노래 한 곡을 땡겨도 대학가에는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젊음이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입니다.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은 젊음이 넘치는 대학가의 게임방과 노래방, 카페, 음식점 등의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한국 연극계를 휩쓴 명작 ‘청춘예찬’ 앙코르 공연을 20% 할인받아 볼 수 있습니다.
쿠폰을 이용해 맛깔스러운 음식에 양념된 젊음을 맛보고,10∼30% 할인도 받으세요.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 080-567-4232
2005-0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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