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개 치과를 포함, 모두 54개 병원 네트워크를 가진 예네트워크(대표 박인출)가 최근 예임상연구소를 개소,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메디파트너 2층에 자리한 연구소는 모두 160명의 의사가 지식 창출과 공유를 통한 학습조직을 구축하고, 의료환경 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의료모델을 연구, 제시하게 된다.
2004-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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