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한국인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진료지침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는 한국형 표준진료지침 개발사업에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승정 교수와 호흡기내과 이상도 교수가 최종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박 교수는 허혈성심질환 분야, 이 교수는 만성기도폐쇄성질환 분야에서 각각 매년 7억원의 연구비를 9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200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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