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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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0-01 00:00
수정 2004-10-0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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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相龍(예명 허참·방송인)相萬(동양바이오밸리 강동지사장)相虎(〃 부산지사장)씨 부친상 恩周(대한항공 직원)씨 조부상 金昌勳(희창유업 상무이사)金明環(공군 중령)씨 빙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1

朴昶勳(보현종합건설 전무이사)씨 부친상 謹佑(남광토건 직원)씨 조부상 丁連峯(도림건설 대표)金成旭(파주공업고 교사)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39

權南柱(한국자산관리공사 인수기획실장)씨 빙부상 30일 서울보훈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478-1699

金琯洙(대우증권 용전동지점 차장)씨 빙모상 30일 전남 목포시 상동 한국병원,발인 2일 오전 10시 (061)270-5433

宋斗金(전 서귀포시의회 부의장)씨 별세 28일 제주도 서귀포의료원,발인 1일 오전 7시 010-3169-3113

趙昶東(전 KBS 국장)씨 별세 容好(연세대 입학관리처 과장)씨 부친상 30일 대전시 대흥동 성모병원,발인 2일 오전 9시 (042)242-3501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의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결과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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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五卓(전 한양 대표)五寬(무림개발 직원)五春(국민일보 편집부 차장)五烈(현대중공업 직원)씨 모친상 30일 분당제생병원,발인 2일 오전 6시 (031)781-6722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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