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약이 뇌기능 활성화에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원장 신준식)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UCI)의 에드워드 셔면 박사팀과 공동으로 실시한 동물실험을 통해 생약을 복합처방한 ‘육공단(六拱丹)’의 뇌기능 활성화 효과를 규명하는데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이 연구 결과는 국제신경과학회지 10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연구팀이 실험 쥐를 ‘정상 그룹’과 ‘뇌허혈을 유발한 그룹’,‘육공단을 먹인 뇌허혈그룹’ 등으로 나눠 수중 미로찾기 실험을 실시한 결과 쥐들이 목표지점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정상그룹이 10.4초,뇌허혈그룹이 20.8초,육공단을 먹인 뇌허혈그룹이 10.9초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실험 쥐를 ‘정상 그룹’과 ‘뇌허혈을 유발한 그룹’,‘육공단을 먹인 뇌허혈그룹’ 등으로 나눠 수중 미로찾기 실험을 실시한 결과 쥐들이 목표지점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정상그룹이 10.4초,뇌허혈그룹이 20.8초,육공단을 먹인 뇌허혈그룹이 10.9초로 나타났다.
2004-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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