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금메달을 박탈당한 러시아의 이리나 코르차넨코가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딴 금메달을 반납하지 않겠다고 공언.코르차넨코는 “대회 이전에 러시아팀에 정치적 불이익이 있을 것이란 소문이 나돌았는데 내가 그 희생양”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남자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딴 헝가리의 로베르트 파제카스 역시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금메달을 박탈당하자 혐의를 부정하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2004-08-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