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있는 맛있는 집’을 자랑하세요!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주는 웰빙 섹션 서울신문 주말 매거진 We가 ‘독자가 소개하는 맛집’코너를 신설합니다.혼자 알고 있기엔 아까운 음식점을 추천해주세요.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내용은 심사를 거쳐 We에 소개하며 소정의 고료도 드립니다.
●양식 맛집과 음식 소개 800자 내외.약도와 음식 사진도 보내주세요.보내는 분의 이름,전화번호,연락처도 함께 알려주세요.
●보낼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We팀 맛집 담당자 앞 또는 이메일(we@seoul.co.kr)
●문의(02)2000-9211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주는 웰빙 섹션 서울신문 주말 매거진 We가 ‘독자가 소개하는 맛집’코너를 신설합니다.혼자 알고 있기엔 아까운 음식점을 추천해주세요.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내용은 심사를 거쳐 We에 소개하며 소정의 고료도 드립니다.
●양식 맛집과 음식 소개 800자 내외.약도와 음식 사진도 보내주세요.보내는 분의 이름,전화번호,연락처도 함께 알려주세요.
●보낼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We팀 맛집 담당자 앞 또는 이메일(w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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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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