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팀이 8강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한국은 19일 팔리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앙골라와의 B조 예선리그 2차전에서 오성옥(10골)과 이상은(9골)이 19골을 합작하는 활약 속에 40-30으로 승리,1승1무를 기록했다.한국은 오는 22일 오전 1시30분 스페인과 예선 3차전을 갖는다.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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