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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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8-04 00:00
수정 2004-08-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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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형 본사 사업지원본부 이사

권택형(權宅亨·57) 서울신문 사업지원본부 관리이사가 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유족으로는 부인과 두 아들이 있다.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발인은 5일 오전 5시.(02)923-4442.

崔東煜(원자력병원 진료부장)東燁(대림대 교수)씨 모친상 李廷元(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위원)朴鍾錫(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자문위원)씨 빙모상 3일 오전 4시12분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38

朴昌洙(강남구의회 의원)씨 모친상 3일 오전 2시5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6

李相振(휘닉스커뮤니케이션 사원)씨 부친상 3일 오전 5시05분 한양대병원,발인 5일 오전 5시30분 (02)2290-9458

梁大承(대양패밀리 대표)銀姬(상명대 음대교수)씨 모친상 金喜斗(이비인후과 원장)尹琯瀯(사업)金義昌(한양대 음대교수)씨 빙모상 3일 고대안암병원,발인 5일 오전 8시 (02)929-0699

金三生(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국장)泳周(자영업)씨 모친상 李洪淳(화천기계 창원영업소장)씨 빙모상 3일 오전 11시 창원 한마음병원,발인 5일 오전 10시 (055)286-5101

李炳圭(한국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羅成淑(서울산업대 미대교수)씨 상부 李圭(엔시스 대표)씨 형님상 2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760-2018

박춘선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대표발의, ‘서울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는 환경교육이 행정 중심의 단발성 사업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로 전환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3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생활 속 환경 실천을 확산할 정책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행정 중심의 환경정책을 넘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환경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참여 중심의 환경교육 체계를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서울시에서도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이 추진되어 왔으나 단발적·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으로 추진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시민 참여 중심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먼저 환경교육계획 수립 시 포함해야 할 사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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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興淳(경기신문 제2사회부 화성주재 차장)씨 별세 2일 오후 5시 화성시 마도면 화성장례식장,발인 4일 낮 12시 (031)355-8605
2004-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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