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233억~ 비키니 입력 2004-02-06 00:00 수정 2004-0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magazine/we/2004/02/06/20040206033011 URL 복사 댓글 0 최고가의 비키니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최고가의 비키니 손으로 직접 바느질하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비키니 한벌의 최고가는 1944만 5897달러이다.약 233억원이다.영국 버크셔에 있는 ‘프레스턴스 오브 원저’사가 만든 이것은 2000년 3월22일 ‘워너저 패션 주간’동안 첫 선을 보였다. 2004-02-06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