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최태욱 이적료 11억원에 인천행

하프타임/최태욱 이적료 11억원에 인천행

입력 2004-01-31 00:00
수정 2004-01-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축구 FA시장의 마지막 대어이자 올림픽대표팀의 ‘황태자’ 최태욱(23)이 고향팀 인천에 둥지를 틀었다.최태욱은 30일 이적료 11억원 및 5년 계약조건으로 신생 인천에 입단했다.그러나 연봉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최태욱과 부평고 선후배 사이인 98프랑스월드컵대표 수비수 이상헌(30)과 전 올림픽대표 미드필더 안성훈(22)도 이날 각각 이적료 3억원에 인천에 입단했다.

2004-01-3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