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포럼(FEALAC)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필리핀을 방문중인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은 29일 서울에서 발생한 한국인의 일본 어린이 피습사건과 관련,아베 마사토시 일본 외무 부대신과 만나 유감을 표명했다.
반 장관은 아베 부대신에게 “그런 행위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가족에게 위로를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고 정상기 외교부 아태국장이 전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반 장관은 아베 부대신에게 “그런 행위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가족에게 위로를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고 정상기 외교부 아태국장이 전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4-01-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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