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조중연 부회장의 일선 퇴진으로 공백이 생긴 전무이사에 노흥섭 파주 대표팀트레이닝(NFC) 센터장을 선임했다.신임 노 전무이사는 지난 1972년 국가대표로 아시안컵에 출전했으며,2000년 협회 기술위원장을 지낸 뒤 2002년부터 NFC 센터장과 협회 이사를 겸직해왔다.
2004-01-2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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