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다음달말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장난감 도서관’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로4동에 위치한 구시설관리공단 건물 3층에 들어서는 장난감 도서관은 운동완구를 비롯해 조립완구·게임완구 등 2000여종 장난감을 구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2만여명을 대상으로 대여할 계획이다.
장난감 대여료는 없으며,일반인은 연회비 1만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저소득층은 연회비가 면제된다.회원등록은 다음달 9일부터 실시한다.(02)860-2846.
양 구청장은 “건물 2층에는 전시실과 비디오 감상실,장난감 체험실 등 어린이 전용 도서관도 마련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구로4동에 위치한 구시설관리공단 건물 3층에 들어서는 장난감 도서관은 운동완구를 비롯해 조립완구·게임완구 등 2000여종 장난감을 구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2만여명을 대상으로 대여할 계획이다.
장난감 대여료는 없으며,일반인은 연회비 1만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저소득층은 연회비가 면제된다.회원등록은 다음달 9일부터 실시한다.(02)860-2846.
양 구청장은 “건물 2층에는 전시실과 비디오 감상실,장난감 체험실 등 어린이 전용 도서관도 마련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2004-01-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