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계를 이끌 최고 유망주는 권상우와 하지원? 케이블·위성TV 영화채널 OCN이 2일부터 10일 동안 홈페이지에서 여론조사를 한 결과,1709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남자배우에는 55%(399명)가 권상우,여자배우에는 47%(461명)가 하지원을 꼽았다.2위는 임권택 감독의 ‘하류인생’에서 주연을 맡은 조승우(18%,130명),‘장화홍련’의 임수정(24%,240명)이었다.
2004-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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