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남극 세종기지에서 동료를 구하려다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 전재규 대원의 부친 전익찬(55)씨가 전 대원의 모교인 서울대에 장학금 2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16일 오후 총장실에서 전 대원의 부친과 정운찬 총장,김하석 자연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전씨는 전 대원의 모교인 강원 영월고와 한국 해양연구원에 각각 1억원을 장학금으로 희사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서울대는 16일 오후 총장실에서 전 대원의 부친과 정운찬 총장,김하석 자연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전씨는 전 대원의 모교인 강원 영월고와 한국 해양연구원에 각각 1억원을 장학금으로 희사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2004-01-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