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합격취소 통보로 물의를 빚은 경기도 포천 중문의대는 합격취소 통보를 받았던 보건학부 응시학생 26명을 전원 합격처리하기로 했다.
대학측은 14일 “다른 대학의 유사 사례를 검토한 뒤 수험생 권리구제와 대학의 신뢰보호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
대학측은 14일 “다른 대학의 유사 사례를 검토한 뒤 수험생 권리구제와 대학의 신뢰보호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
2004-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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