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이 우수한 정치신인을 확보하고 부패정치도 근절하기 위해 “후보자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다음 중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후보가 되면 월 20만엔(약 21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낙선하더라도 차차기 총선의 입후보자로 결정되면 또 생활비를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정치 부패 청산 문제로 홍역을 치르며 4·15총선을 겨냥해 인물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정당들에게도 타산지석이 될 전망이다.
이는 정치 부패 청산 문제로 홍역을 치르며 4·15총선을 겨냥해 인물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정당들에게도 타산지석이 될 전망이다.
2004-0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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