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중국의 옌볜(延邊)자치주를 비롯해 조선족이 몰려 사는 랴오닝(遼寧)성,지린(吉林)성,헤이룽장(黑龍江)성 등 동북 3성 경제진흥 계획은 서부대개발과는 달리 대규모 국유기업의 구조조정 등을 통해 추진될 방침이다.
동북 3성 지도자들은 8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합동 기자회견에서 노후한 중공업 기반인 이 지역을 재정 해결을 위한 국내 최대의 시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동북 3성 지도자들은 8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합동 기자회견에서 노후한 중공업 기반인 이 지역을 재정 해결을 위한 국내 최대의 시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04-0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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