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교육부총리를 포함해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한 데 이어 1월 중 차관급,2월쯤 경영부실 책임이 있고 비리연루 혐의가 있는 공기업 등 산하단체장에 대한 인사를 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특히 차관급 인사에 이은 실·국장급 고위공무원 인사때 부처간 인사교류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3일 제3차 참여정부 국정토론회에서 실국장급 인사 방향에 대해 “실국장급 인사 때는 부처간 이동을 하게 될 것”이라며 “부처 이동을 통해 범정부적 시각을 갖는 공직자들을 많이 양성하고,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발탁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
노 대통령은 특히 차관급 인사에 이은 실·국장급 고위공무원 인사때 부처간 인사교류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3일 제3차 참여정부 국정토론회에서 실국장급 인사 방향에 대해 “실국장급 인사 때는 부처간 이동을 하게 될 것”이라며 “부처 이동을 통해 범정부적 시각을 갖는 공직자들을 많이 양성하고,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발탁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4-0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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