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대 레델마이어 박사팀이 지난 1세기동안 이 대학에서 학생회장을 맡았던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그들의 수명이 다른 사람에 비해 평균 2.4년이나 짧았다고 의약전문지 SS&M지가 보도했다.이는 아카데미상을 받은 시나리오 작가들도 마찬가지였다.레델마이어 박사는 “그들은 야심이 크고,인기가 많아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살았으며,대부분 공격적인 성향을 가져 이런 결과를 가져 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12-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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