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DB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에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3시쯤 창원시 성산구 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서 총 22만원 상당의 상품들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매장 진열대는 별도의 보안 장치 없이 손을 집어넣어 상품을 꺼낼 수 있는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으로 지난달 26일 A씨를 특정해 조사를 벌여왔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경찰은 A씨를 지난 13일 검찰에 넘겼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훔친 상품들의 총 피해 금액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