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미지
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사회복지시설로 실습을 나온 20대 여성을 강제로 추행한 40대 사회복지사가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시설의
  • 美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적 협력 계속할 것”

    美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적 협력 계속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3일(현지시간)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며 한국·일본과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명문화했다.백악관은 이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국가안보보좌관 겸임)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OMB) 국장 명의로 미국의 조선 역량 재건 방안을 담은 42페이지 분량의 ‘미국의
  • 女화장실 훔쳐봐 ‘징역 6개월’ 선고받은 男…동종 범행 전력 있었다

    女화장실 훔쳐봐 ‘징역 6개월’ 선고받은 男…동종 범행 전력 있었다

    누범 기간에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여성을 훔쳐본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3년간 취
  • 올림픽 보러 입국했다 체포된 男…16년 도피 생활한 수배자였다

    올림픽 보러 입국했다 체포된 男…16년 도피 생활한 수배자였다

    16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하던 슬로바키아 출신 수배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보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잠입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한국시간) AP통신은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자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경기를 보려고 이탈리아 밀라노에 잠입한 슬로바키아 출신의 44세 남성이 현
  •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유명 마술사가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입건됐다.14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20대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5일 오전 2시쯤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을
  • ‘층간소음 항의’ 위층 4살 아이에게 소리지르면 아동학대?…20대 ‘무죄’

    ‘층간소음 항의’ 위층 4살 아이에게 소리지르면 아동학대?…20대 ‘무죄’

    층간소음 때문에 위층에 사는 4살 아이에게 고함을 쳤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법정에 선 2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울산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는 2024년 11월 윗집에 올라가 4살
  • 대전충남·광주전남·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행안위 통과

    대전충남·광주전남·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행안위 통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을 의결했다.여야는 전남광주·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은 합의 통과시켰지만, 충남대전 특별법은 국민의힘 의원 다수가 처리에 반대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이들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 흔한 병인 줄 알았는데…‘33세’ 아역 출신 배우 충격 사망, 원인은

    흔한 병인 줄 알았는데…‘33세’ 아역 출신 배우 충격 사망, 원인은

    아역 스타 출신 블레이크 개럿(Blake Garrett)이 대상포진을 진단받은 뒤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10일(현지시간) 미 데드라인 등은 개럿이 지난 8일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유족에 따르면 그는 사망 직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고, 당시
  •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은닉한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한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서울중앙지검은 12일 오후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을 한 1심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또한
  • 콘돔 1만개 뿌렸는데…“벌써 바닥 보여” 올림픽 선수촌 깜짝 근황

    콘돔 1만개 뿌렸는데…“벌써 바닥 보여” 올림픽 선수촌 깜짝 근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1만개가량의 콘돔이 배포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콘돔이 벌써 바닥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11일(현지시간) 더선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9700개 이상의 콘돔이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선수촌 각 지역에 비치됐다. 이번 대회에는 92개국 2900명의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