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에 관해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손상되는 일이 없도록 한미간의 특별한 동맹관계를 기초로 우호적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21일 오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대미 통상현안 관계 부처 회의를
일면식도 없는 여성과 아동들에게 신체 중요부위를 노출(속칭 바바리맨)시킨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치봉 판사는 공연음란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이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청와대는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청와대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21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에 술에 취해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을 턴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3시쯤 창원시 성산구 한 무인 성인용품 판매장에서 총 22만원 상당의 상품들을 훔쳐
설 연휴 기간 친척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 국적 조선족 30대 남성이 구속됐다.19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친척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 국적 조선족 3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A씨는 설날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오후 7시 50분쯤 구로구 가리봉동 한 주택가에서 50대 친척 B씨를 향해 흉기
방송인 박나래(41)씨를 수사하던 경찰의 중간 간부가 퇴직 후 박씨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로펌에 재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연합뉴스 등 여러 매체들은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던 A씨가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박씨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강남서 형사과는 지난해 12월쯤부터 박씨의 전직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대합실에서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9일 인천공항경찰단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15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등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17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설 당일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7일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7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범행 직후 아들에게 전화해 자신의 범행을 털어놓았고, 경찰은 아들의 신고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