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송별회가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경찰에 검거됐다.5일 청주 상당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 혐의로 장학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주 청주의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화장실에
경찰이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의 귀국 지원을 위해 경찰 인력 6명을 파견한다.5일 경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외교부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6일 0시 10분에 현지 전문가 등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오만과 두바이에 각각 3명씩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외교부와 합동으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를 들이밀며 성폭행하고 신고를 막을 목적으로 영상까지 촬영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국식)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3)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이어 신상정보
재혼을 앞두고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로 돌싱 남성은 재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갈등’을 꼽았으나, 돌싱 여성은 ‘현재 생활이 편해서’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3일 재혼을 앞두고 가장 망설이는 이유에 대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의 42.5%는 ‘경
12~16세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각종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는 최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성 착취물 배포·성 매수·성 착취 목적 대화 등)과 미성년자의제강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김포에서 전 연인의 집을 찾아가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전 연인을 찾아가 때린 혐의(특수폭행 및 특수협박)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2일 오전 7시 20분쯤 경기 김포시 마산동 전 연인인 20대 여성 B씨의 집을 마스터키를 이용해 들어간 뒤 B씨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 상품을 위조 제작해 시중 유통을 공모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4일 관세청 인천세관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 등 4명을 지난 1월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A씨 등 4명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5만점(시가 110억원 상당)의 ‘폴로’(POLO) 디자인 의류를 직접
신종 마약을 투여한 혐의를 받는 캄보디아 국적 불법체류자가 구속됐다.3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종 마약 ‘러쉬’를 구매해 투여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캄보디아 국적 불법체류자 A(30대)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해 5월 15일 오후 10시쯤 충북에 있는 주거지에서 러쉬를 택배로 전달받아 1차례 투
주한 미공군이 주둔하는 오산기지 근처에서 드론을 띄운 케냐 국적의 난민 신청자가 경찰에 적발됐다.3일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A(20대·케냐 국적)씨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 10분쯤 평택시의 한 주택가에서 촬영 기능이 있는 경량 드론을 날린 혐의를 받고 있다
현금 출납기 뒷면을 자른 뒤 필요할 때마다 돈을 꺼내 쓴 40대 호텔 직원이 붙잡혔다.3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호텔 현금 출납기를 훼손하고 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달 김포시 장기동 한 호텔에서 근무하면서 쇠톱으로 현금 출납기를 절단하고 여러 차례 돈을 훔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