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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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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말리는 택시기사 손 차 문에 끼여 다치게 하고 도주한 70대 체포

    음주운전 말리는 택시기사 손 차 문에 끼여 다치게 하고 도주한 70대 체포

    음주운전을 말리던 택시 기사를 다치게 한 뒤에 차를 몰고 달아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A씨는 전날 오후 8시쯤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앞 택시승강장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를
  • “힘들면 우리 집에 와” 학생 이마에 키스한 교사 ‘집유’

    “힘들면 우리 집에 와” 학생 이마에 키스한 교사 ‘집유’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 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3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법 형사4단독 김지영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전 교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이어 성폭력 치료 강의와 아동
  • 월급 1100만원인데 ‘지원자 0’…3300만원으로 올려 60대 뽑은 이유

    월급 1100만원인데 ‘지원자 0’…3300만원으로 올려 60대 뽑은 이유

    의료취약지인 전남광주 신안군이 3300만원으로 월급을 파격 인상한 끝에 결국 시니어(은퇴) 의사를 구했다.2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홈페이지에 신안군 보건소에서 근무할 시니어 의사 A(61)씨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앞서 군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차례, 올해 들어서만 3차례 시니어 의사 채
  • 중학교 시절 앙금에 학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최대 징역 4년 구형

    중학교 시절 앙금에 학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최대 징역 4년 구형

    검찰이 중학교 시절 앙금에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등학생에게 실형을 구형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 1부(부장 오명희) 심리로 열린 A(17)군의 살인미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A군에게 장기 4년~단기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소년법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가 12월 12일 결혼한다.2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
  • 의정부서 또래 학생 감금·폭행…옷 벗겨 영상 촬영한 10대 2명 검거

    의정부서 또래 학생 감금·폭행…옷 벗겨 영상 촬영한 10대 2명 검거

    경기 의정부시에서 또래 고등학생을 감금하고 폭행한 뒤 옷을 벗겨 촬영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정부경찰서는 중감금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10대 A군과 B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이들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 40분쯤 의정부시에
  •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큰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기 위해 산책하러 나갔다가 구매한 즉석복권이 1등 5억원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판매된 스피또1000 109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최근 큰 수술을 받은 뒤 집에서 쉬며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당첨자
  • “김밥 3800원 비싸다고? 이렇게 팔아도 적자” 아우성…‘이유’ 뭐길래

    “김밥 3800원 비싸다고? 이렇게 팔아도 적자” 아우성…‘이유’ 뭐길래

    인건비와 재료비 상승 여파로 김밥 전문점과 분식 매장이 줄어들면서 서민들의 저렴한 한 끼 외식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30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분식점 사업자는 4만 7863명으로 집계됐다.전국 분식점 사업자는 2023년 11월 5만 4088명에서 같은 해 12월 5만
  • 자리 옮겨도 따라가서…회식 자리서 부하직원 추행한 50대 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자리 옮겨도 따라가서…회식 자리서 부하직원 추행한 50대 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30일 연합뉴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단독 김연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 “조용히 해달라” 고등학생 말에 격분…버스서 18살 폭행한 40대 ‘징역 1년’

    “조용히 해달라” 고등학생 말에 격분…버스서 18살 폭행한 40대 ‘징역 1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폭행, 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5월 30일 대전에서 청주로 향하는 시외버스 안에서 옆 좌석에 앉아 있던 B(18)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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