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최근 재결합해 미국 순회공연을 벌이고 있는 팝가수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사진)이 어린이 구호를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한다.불우 어린이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6년 사이먼의 주도로 설립된 어린이건강기금(CHF)은 23일 사이먼과 가펑클의 기부를 발표하면서 이 기부금의 사용 계획을 밝혔다.
2003-12-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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