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의 젊은이들이 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은?‘축하해,결혼!’.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최근 전국의 20∼30대 미혼남녀 523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많은 20.6%가 이같이 답했다.한편 2위는 ‘사랑해’(18.2%),3위는 ‘어디서 만났어,그런 사람을’(17.0%),4위는 ‘복(대박)터졌네’(14.9%),5위는 ‘역시 참 대단해’(13.4%) 등이었다고.
2003-12-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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