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장 구본무·사진 위)는 23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LG는 올해 대구 지하철참사 당시 30억원,태풍 ‘매미’ 이재민돕기 성금 50억원을 각각 기부했다.
포스코(회장 이구택·아래)도 이날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포스코(회장 이구택·아래)도 이날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2003-12-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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